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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19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5일간 열려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부천, 메가박스coex 등에서 5일간 38개국 166편 상영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2019)이 18일 오후 7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화려하게 개막 22일까지 5일간 38개국 166편의 애니메이션이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부천, 메가박스coex 등에서 상영된다.

국내외 심사위원들

이날 행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한 윤갑용 조직위원장, 서채환 집행위원장, 이진연, 이선구, 권정선 도의원, 박정산, 김병전, 곽내경, 구점자, 권유경, 남미경, 박명혜, 박찬희, 송혜숙, 이상윤 시의원 등 부천 정치권 인사들과 홍보대사 신예은, 국내외 심사위원 등 애니메이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좌)장덕천 부천시장과 카타부치시나오

개막식은 배성재 아나운서의 사회로(윤정선 통역), 걸그룹 잍지(ITZY)의 데뷰곡 달라달라 등 2곡 공연, 윤갑용 행사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 서채환 집행위원장의 심사위원 소개 및 심사위원 대표 인사말, 장덕천 부천시장 공로상(카타부치시나오) 전달, 홍보대사 신예은의 개막작 소개와 개막작 상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자리에서 장덕천 부천시장은 "앞으로 2~3년내에 세계적인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유명한 도시(부천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돕도록 하겠다."며 애니메이션 발전을 약속했다.

공로상을 수상한 일본의 가타부치시나오씨는 "3년전 유럽 애니매이션 행사에서 부천 관계자를 만나 인연이 되어 3년째 부천을 방문하고 있다. 부천이 애니메이션 도시로 세계에서 교차로가 되고 있다."며 애니메에션 중심지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신예은 홍보대사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부천 애니메에션 홍보대사가 되어 무척 기쁘다. 더욱 많은 영화를 알릴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막작은 일본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해변마을을 배경으로 한 러브스토리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상영됐으며 이 작품은 한국 프로듀서로 최은영씨가 참여했다.

이번 21회 행사 기간에는 해외전문가 초청 세미나, 학술포럼, 애니메이션 뮤직페스티벌, 전시회 등이 열린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11초 애니메이션영화제’도 처음 개최한다.

11초 영화제 시상은 19일 오전 11시 판타스틱 큐브에서 하고 작품 상영은 18~22일 같은 장소에서 한다. 11초 영화제는 시민들이 11초 범위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을 심사해 시상한다.

폐막식은 22일 오후 6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열리며 이날 애니메이션영화제 시상식을 한다. 장편, 단편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한다.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2019)는 작년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로 위상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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