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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12/06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일본군 성노예(위안부) 故 최갑순 할머니 별세 영면에
일본 전쟁에 끌려가 일본군 성노예 피해를 입은 또 한분의 故 최갑순 할머니가 6일 별세 영면에 들었습니다.

그토록 아픔을 호소하며 처절한 절규속에 피해보상과 사과를 요구했으나 일본은 제국주의 망령만이 살아날뿐 사과한마디 하지않고 있는 가운데 결국 세상을 뜨셨습니다.

이에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비통함을 전하며 명복을 빌었습니다.

이날 경기도는 남 지사 명의로 성명을 내고 비통함과 명복을 빌고 다음과 같이 일본국에 사죄를 요구했다.

할머니 한 분 한 분 떠나실 때마다 대한민국은 안타깝고 비통합니다. 일본은 역사 앞에 사죄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을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한일 정상이 만나 일본군 위안부 문제 협의를 가속화하기로 한 것이 엊그제입니다. 피해자들이 원하는 진심어린 사죄만이 잔혹한 가해자들이 역사의 진실 앞에서 조금이나마 부끄럽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할머니들의 뜻을 끝까지 함께 받들 것입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와 실천을 요구합니다.

최갑순 할머니, 부디 영면에 드시길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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