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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2/28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에서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장하리' 토크쇼 열려
부천에서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의 소설 '장하리' 토크쇼가 열렸다.


27일 부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열린 토크쇼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더불어민주당 부천을 김기표, 서진웅, 한병환, 부천병 이건태 예비후보, 부천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종훈 전 시의원의 사회로 토크는 노영희 변호사와 박진영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이날 추 전 장관은 소설 ‘장하리’ 책을 출간하게 된 이유로 한국 정치 민주주의의 후퇴, 경제의 어려움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을 외면할 수 없고 원인이 검 개혁의 미완성 때문으로 진단하고 검찰개혁을 완수하기 위해 펴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토크쇼에서는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시절 검찰개혁 추진 과정에 당시 검찰총장과의 갈등,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응, 윤석열 정부의 탄생, 현 정국 등에 대한 질의 답변이 이어진 가운데 특히 추 전 장관은 영화 군사쿠테타 '서울의 봄'과 비교하여 검찰 개혁에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시민과의 질의 답변에서 한 시민은 법무부장관의 검찰개혁 과정에서 윤 검찰총장의 갈등시 대통령께 추 장관 사퇴를 요구한 것이 ooo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추 전 장관은 껄끄러운 것을 물어보신다며 두리뭉실 답변했다.

소설 ‘장하리’는 숨겨진 진실, 용건석 사단의 탄생, 꿈틀거리는 거악, 검찰 쿠데타, 점화 등 총 5부로 구성, 등장 인물은 추 전 장관 자신을 책 제목과 같이 '장하리', 윤 대통령을 용건석, 대통령 부인을 김신명,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하도훈으로 각각 가명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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