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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2/03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 상동영상단지 개발 족쇄 풀려 개발에 박차 전망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상동영상문화단지 부지 매각 동의안 찬성 당론
부천시 상동영상문화단지 개발 추진 족쇄가 풀려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3일 의원총회를 열고 "상동영상단지 개발을 위한 매각 동의안에 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는 전언이다. 부천시의회 전체 의석 28명 중 19명이 더불어민주당으로 통과가 확실시 된다.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성운 대표와 의원들과 장덕천 부천시장

다만 조건으로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토지매각대금 확보와 ▲영상콘텐츠 산업 활성화 및 입주기업 담보 요구, 입주 예정 기업(28개사)의 이탈 및 해지(해제) 조건을 강화하고 ‘위약벌 금액’을 상향 조정하라고 요구, 구체적 예시로는 소니픽처스, EBS 불참 시 사업협약 해지, 소니픽처스, EBS 외 26개 입주기업 중 입주 계약을 체결하지 못할 경우 50억 원(이상)으로 하도록 하고, 지연부담금 납부 후 6개월 이내 대체 기업 유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협약 해지 조항 삽입 ▲민관거버넌스(시민협의회)설치 및 운영 등 세가지를 요구했다.

이에 장덕천 부천시장은 수용하고 설실하게 이행하기로 합의하고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앞서 11월 24일 재정문화위원회에서 '보류'시켰던 이른바 상동영상문화단지 개발을 위한 부지 매각 동의안(2020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재심사 오는 14일 3차 본회에서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부천시는 20여 년 상동영상문화단지 개발을 위한 현안문제가 풀려 개발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부천시의회에서 관련부지 매각 동의안이 통과되면 시는 사업자로 선정된 ‘GS건설 컨소시엄’에 조건을 붙여 부지를 매각 개발에 착수하게 된다.

한편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매각동의(안)은 장덕천 부천시장 취임 이후 지난 2019년 12월 제239회 정례회에서 보류, 2020년 1월 제240회 임시회에서 부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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