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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2/03  김영춘 기자
수도권 1인 가구 일반 가구의 29.1%, 노인 1인 가구 19.9% 차지
지난해 수도권 1인 가구가 288만 9천 가구로 일반가구의 29.1%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3일 경인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역별 1인 가구 비율은 서울 33.4%, 인천 26.6%, 경기 26.3%이다.

가구의 변화를 보면 일반가구는 2015년 대비 7.7% 증가한 반면, 1인 가구는 21.1% 증가하여 일반가구 대비 1인 가구 비율은 2015년보다 3.2%p 상승했다.

성별‧연령별 분포에서는 1인 가구는 남녀 각각 50.6%, 49.4%이며 연령별로는 30대(20.4%)가 높았고, 여성 비율이 2015년보다 0.9%p 상승했다.


1인 가구의 거처 종류는 「단독주택」(37.1%), 「아파트」(29.2%), 「다세대주택」(15.2%)에 주로 거주하였고, 2015년 대비 「주택이외의 거처」 및 「아파트」 거주 비율이 각각 3.5%p, 2.7%p 상승하였다.

2019년 수도권의 주택소유 가구 중 1인 가구는 13.8%를 차지하였고, 1인 가구 내 주택소유 비율은 25.2%로 나타났으며, 기초생활 수급가구 중 1인 가구는 67.8%를 차지하였고, 전체 1인 가구 중에서는 12.3%를 차지했다.

2019년 수도권 노인 1인 가구는 57만 5천 가구로 전체 1인 가구의 19.9%를 차지하였고, 1인 가구 중 노인가구 비율은 인천 23.0%, 경기 20.8%, 서울 18.3%로 조사됐다.

가구의 변화를 보면 노인 1인 가구는 2015년 대비 33.1% 증가하면서 1인 가구 중 노인가구 비율은 1.8%p 상승하였고, 남성 비율 확대 지속했다.

노인 1인 가구의 거처종류는 40.9%가 「아파트」에 거주하고, 「단독주택」은 35.8%, 「다세대주택」은 15.0%이며, 연령대가 높을수록 「아파트」 비율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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