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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5/18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코로나19 확진자 부천 나이트크럽 노래방 등 다녀가 비상
5월 9일 11시 40분~10일 오전 4시 50분까지 상동 메리트나이트클럽 방문자 코로나19 검체 검사 받아야
부천시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베트남 국적의 경기도 광주 거주 A씨(32세 남)가 부천 오정동의 지인을 만나 상동 메리트나이트클럽과 호프집 노래방 방문 및 택시, 지하철 등으로 이동 접촉자 찾기에 비상이 걸렸다.


부천시는 지난 5월 9일 11시 40분 부터 10일 오전 4시 50분 까지 상동 메리트나이트클럽 방문자들에 대해 스스로 나와 보건소 등에서 검체 검사를 받으라고 독려하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베트남 국적 코로나19 확진자 A씨는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에 거주하면서 앞서 지난 5월 1일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후 지난 5월 9일 오후 7시 30분경 부천 오정동 친구의 집에서 열린 모임에 참석해 32명(자가격리)과 접촉하고 이어 같은날 저녁 11시 48분경 상동 메리트나이트클럽(약 250명)으로 가서 10일 새벽 0시34분까지 놀다가 나와서 도보로 인근 호프집(접촉 1명 자가격리)과 노래방(접촉5명 자가격리)에 갔다가 택시(기사 1명 자가격리)를 타고 인천 부평역으로 이동 자택으로 가서 11일, 12일 인후통 및 발열 증상이 나타나자 14일까지 머물다가 15일 부천 오정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와서 검체 검사를 받고 택시와 지하철을 이용해 광주 자택으로 갔다가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4월 24일~ 5월 7일까지 서울 이태원 클럽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경기도 클럽 영업정지 행정 명령은 10일 오후에 발령, 9일저녁과 10일 새벽까지는 예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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