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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10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코로나19로 인한 대한민국 교육 등 세계를 이끌다.
코로나19(감염병)가 다양한 시대상을 낳고 있다. 온라인 교육도 하나의 예다. 4월9일 한국 교육에 이정표를 남겼다.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인터넷 영상으로 선생님과 대면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이다. 일방적으로 교육하는 EBS 방송이나 사이버 대학과는 또 다른 실감나는 방법이다.

어쩌면 4차혁명 교육 방법으로 부상할 수 있다.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학교를 지을 필요가 없고 특히 어려운 나라들은 예산이 절감될 수 있는 교육 방법이다. 이번 기회에 원격교육이 성공하면 전 세계에 인프라를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로 우리나라를 재발견 했다. 의료 복지는 물론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인프라가 선진국이라는 미국이나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선진국이라는 나라들 보다 앞서 있음을 실감하게 하고 있다.

코로나19라는 외부적 요인에 따른 ‘온라인 개학’ ‘온라인 교육’ 세계 최초 사상 초유의 일이다. 정부와 교육부, 교육청, 교육지원청은 노심초사 일선학교나 학부모, 학생들은 당황하고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없으며 저용량 인터넷은 갑자기 나가거나 꺼지는 등 다양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정착이 되어 갈 것이다. 당분간 어렵더라도 코로노19 예방은 물론 노하우가 쌓이면 다음에 또 어떤 바이러스가 인간을 위협해도 휴교 없이 정기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교육계는 이번 온라인 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학생들이 부담되지 않고 원만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으로 지원하여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기를 바란다.

대한민국은 지금 세계를 가장 앞에서 이끌어 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나 교육, 문화, 생활 등 대응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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