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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4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이재정 교육감, 선거연령 16세 낮추는 방안 제안 등 기자간담회
이 교육감, 자율형사립고 등 특목고 입시학원처럼 변질 정부의 일반고 전환 정책에 공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13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14일 수능시험을 보는 학생들 응원과 함께 그동안 학생들과 정책토론회, 학교밖 청소년들과 대화, 교장 공모제, 의정부 외 몽실학교 4곳 개교, 경기북부청사 앞 광장에 숲 조성, 교육감 선거연령을 16세로 낮추는 방안까지 의견을 피력했다.


이날 이 교육감은 특히 선거연령 16세까지 낮추는 방안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교육감을 선출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을 정치권에 전달하는 한편 학생들이 스스로 입법안을 만들어 국회의원에 제출하거나 국민청원을 내는 등의 방식으로 권리를 찾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교육감은 교육부의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와, 외고, 국제고의 일반고 일괄 전환에 대해서는 "자사고나 특목고의 설립 취지는 좋았는데 지금은 마치 입시학원 처럼 변질되는 한편 각종 특권과 특혜를 누리며 고교 교육을 황폐화 하고 비정상화 했다"며 "정부의 정책에 적극 공감하고 학생들의 꿈과 적성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면 경기도 내 수능 시험은 재학생 10만2240명, 졸업생 4만5220명, 검정고시 3973명 등 15만2433명이 291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전국적으로는 54만8734명 가운데 27.78%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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