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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3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3기신도시 부천대장지구 토지보상 추정가 파장
정부의 3기신도시 지구별 토지보상금 총액이 알려지면서 부천대장지구 등 파장[波長]이 일고 있다.

정부의 3기신도시 토지보상금 규모가 2021년도까지 85개 사업에 총 32조 원 규모로 알려진 가운데 부천 대장지구(면적3,435,000㎡)는 9,626억 원으로 이를 면적대비 보상액을 환산해보면 평균 보상가가 ㎡당 280,233 원, 평당으로는 926,390 원이란 계산이 나온다.

또한 바로 옆인 계양지구(면적3,350,000㎡)는 1조1384만 원으로 평균 보상가는 ㎡당 339,821 원(평당 1,123,380 원)이다.

이는 11월 12일자 국민일보가 3기신도시 토지보상과 관련 보도에 따라 알려졌으며 관련 보도가 오보에 휘말리면서 일부 구체적 산출 보상가 등은 삭제된채 기사가 남아 있다.

하지만 아래 도표가 국토교통부 자료라는 점에서 평균 추정가를 산출해 볼 수 있다.

관련 보도를 본 일부 대장동 토지주들은 계양지구와 비교해 낮은 금액에 분통을 터뜨리며 "반대운동에 돌입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ㅁ"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편 대장안동네 마을 일부 주민은 "이번에 대장지구(공공택지지구)에 포함되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라며 안도하였다.

위 도표는 국민일보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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