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최종편집:2019.3.24 (일)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행정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문화 
 이슈 
 지역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48656
발행일: 2019/03/13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시, 지방세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현금 · 외화· 유가증권 압류
부천시가 지방세 고액체납자 중 납부능력이 있는 체납자를 파악해 지난 3월 12일 가택수색에 나섰다.

가택수색 대상 체납자는 부천시에 6천여 만원의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사업주로, 체납기간 중 가족명의로 주택과 차량을 구입했으며 빈번하게 해외를 드나들었다.


이날 가택수색으로 현금과 외화 등 7백여 만원을 압류 조치했다. 현금과 외화는 즉시 체납충당하고 유가증권 등 압류 동산은 향후 공매 처리해 체납에 충당하게 된다.

부천시는 2016년 이후 지난해 말까지 가택수색 활동을 통해 고액체납자 56명에 대해 동산압류 534점, 체납액 5억3천만원을 징수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고질 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 차량 견인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다만 분할납부 계획을 제출하고 성실하게 납부 중인 경우, 일정한 소득이나 재산이 없는 저소득층 체납자, 일시적 회사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주는 가택수색 등 체납처분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유혜자 징수과장은 “고액체납자로 인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세금을 체납하고 있는 경우 지속적이고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사진  l 작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