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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3/01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시 지역구 축소 조각난 부천갑과 오정권 당장 피해
부천시 국회의원 1석 축소로 지역 위상 및 국비확보 등 손실 예상
부천 국회의원 선거구가 4곳에서 3곳으로 축소 종전의 부천시 갑과 부천시 정(부천갑, 오정권)이 당장 피해를 입게 됐으며 결국 부천시 국회의원 1석 축소는 지역 위상 및 국비 확보 등 손실이 예상된다.

종전의 부천시 갑(원미구) 지역구 역곡1,2동과 소사동은 소사권으로, 심곡1,2,3동, 원미1,2종, 춘의동, 도당동은 오정권으로 각각 편입됐다.

따라서 종전의 부천시갑 더불어민주당 5명과 국민의힘 2명 등 7명의 출마자들은 다시 지역구를 선택해야 한다. 대규모 지역이 오정권 조정된 부천갑에 포함돼 부천갑 출마가 점쳐진다.

이럴경우 기존의 오정권 출마자 더불어민주당 5명과 국민의힘 2명 등 7명까지 총 14명이 겨뤄야 한다. 결국 종전의 부천갑과 부천정 양지역 출마자들이 모두 몰릴경우 경쟁률(1/14)이 높아져 피해가 예상된다.

그 외에 부천시을은 지역이 종전과 같이 그대로 유지 됐고, 기존의 부천시 정(오정구 : 조정 부천갑)과 부천시 병(소사구 : 조정 부천병)은 예비후보들은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부천시 국의회원 1석 축소는 지역의 위상 및 국비 확보 등에 막대한 손실이 예상된다.

종전의 부천갑과 부천정 예비후보 등록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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