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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1/13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이건태 변호사, 부천 옥길 범박 광역교통 숙원 해결 전망
주택건설신문 '부천 옥길 · 범박 광역교통 대책 정책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특보 이건태 변호사 부천옥길·범박 “제2경인 광역철도가 민자사업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드디어 부천 옥길 범박지역의 광역교통개설 숙원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주택건설신문은 지난 11월 9일 제2경인선 민자사업 진행상황 관련 '부천 옥길 · 범박 광역교통 대책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옥길 서영아너시티2 컨퍼런스홀 1층에서 개최됐으며 발제자로 장현호 서울대 교통학 박사(한국ITS상임이사), 최현주 서울대 교통학 박사(인천대학교 도시공학과 겸임교수)와 토론자로 이종수 주택건설신문 대표, 이건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특보(변호사)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들이 참여 관심속에 진행됐다.

이날 장현호 박사는 “제2경인 광역철도가 민자사업으로 되면서 국가재정사업보다 신속하게 추진될 것이고 수요 중심 노선이 된다”는 점을 지적했다. 장 박사는 “수요 중심 노선이 되기 때문에 신천-옥길-온수로 이어질 것"”이고, “서울 강남, 서초, 송파, 강동까지 다이렉트로 연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최현주 교수는 “KDI나 국토부 타당성을 통과하기 위해선 첫째 수요를 고려해 경제적인 타당성을 확보해야 하고, 둘째 정책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지자체의 추진 의자가 얼마나 있는지 평가하는 정책적 분석을 거치고 마지막으로 지역 균형 발전 부분까지 고려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옥길 범박지역은 경제적 타당성보다는 정책적인 부분과 균형 발전 측면을 더 고려하도록 준비해야”하고, “접근성이 떨어져 여러 가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면서 법률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만들어 나가는 등 정치권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건태 변호사는 “이재명 당대표 특별보좌역으로 좀 더 세밀하게 정책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다”며, “금년 8월 민자 투자를 활성화시키려 국토부는 관련 지침을 개정했고, 9월 제2경인선 민자 사업의향서를 접수한 후 10월30일 민자업체 사업의향서 PT발표, 11월6일 제2경인선 의향서 포함해 총 3개가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변호사는 “민간사업자는 제2경인선과 신구로선을 연결하는 노선을 본선으로 만들고 광명시흥의 남북선을 지선으로 하여 제안한 것 같다”며, “인구가 많은 은계지구와 옥길범박지구를 온수로 연결하는 이 선이 가장 합리적인 것 같고, 그러면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 듯하다”고 밝혔다.

또한, “제2경인 광역철도 민간사업 추진이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 같다”,"본래 의향서 통과 때부터 6개월 안에 제안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국토부가 2023.12.22.까지 제안서를 내도록 요청한 것으로 안다"면서, “주민들과 부천시, 부천지역 정치인들이 함께 힘을 합쳐 맹렬하게 주장하고 밀어붙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 질의응답과정에서 이 변호사는 “이재명 당대표 특별보좌역으로 옥길 범박 주민들과 함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건태 변호사는 내년 4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천시 병(소사) 선거구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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