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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6/05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더부천포럼 등 호사카 유지 교수 초청 강연회 시민참여 독려
2023년 6월 13(화) 오후 7시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가 오는 13일 부천에서 강연회를 연다.

이날 강연회는 더부천포럼(상임대표: 이희선)과 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지부장: 박종선), 부천시민연합(상임대표: 최재숙)이 공동으로 주최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오후 7시에 개최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정치학자, 대학교수(세종대)로 2003년에 대한민국으로 귀화한 일본계 한국인이다. '한일관계 전문가'로 여러 방송에 출연해서 잘 알려져 있다. 도쿄대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정치외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세종대 교수로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독도 연구와 홍보로 홍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그는 「호사카 유지의 일본 뒤집기」, 「일본 제국주의의 민족 동화 정책 분석 - 조선, 만주, 대만을 중심으로」, 「일본 고지도에도 독도는 없다」, 「우리 역사, 독도 - 한일관계사로 본 독도 이야기」, 「아베, 그는 왜 한국을 무너뜨리려 하는가」, 「신친일파」 등 18권의 저서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 억압과 수탈,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의 왜곡 비판, 일본 우익 정치의 실태 등에 대해 지속해서 연구해왔고 이를 일본에 알리고자 일본 출판도 지속하고 있다.

호사카 유지 강연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왜 허구인가를 정확하게 알리고, 최근 식민사관에서 식민지근대화론, 뉴라이트 등 한국의 신친일파라 불리는 이들이 어떻게 위안부 문제, 강제징용 문제 등을 왜곡하고 있는지와 그들의 배경, 또는 최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투기의 문제를 일본 내부의 비판을 통해 알아보는 등 한일관계 현안에 대해 진실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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