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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21  김영춘 기자
장성철 의원, "장학기금 선발 정확한 기준 기준 없어" 지적
부천시의회 제262회 재정문화위원회 '2023년도 (재)부천장학재단 출연안 조례안' 심사
부천시 장학재단 장학금 추천에 대한 선발 기준이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부천시의회 장성철 의원은 지난 19일 재정문화위원회 소관 2023년도 (재)부천장학재단 출연안 조례안 심사에서 장학금 추천에 대한 전체 기준이 없다고 지적했다.

'2023년도 (재)부천장학재단 출연안'은 「민법」제32조 및「부천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설립된 (재)부천장학재단은 장학사업을 통해 우수한 인재 육성 및 부천시 교육발전에 도모하는 것으로, 학업성적 또는 재능이 뛰어난 특기자나 생활이 어려운 학생에 대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출연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사업은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관내 우수교사 연구 활동 지원 ▲그 밖에 재단 설립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등이다.

장 의원은 "선발에 기준이 무엇인가? 공모를 봤을 때는 성적 우수와 가정형편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없다. 소득분이라는 정확한 기준이 있다고 아는데?"라고 말하자 시 관계자는 "성적 우수자,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다자녀, 고등학생은 예체능 성적 우수자나 장학생을 선발해서 지급한다. 대학생은 4.0 학점 이상이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것은 학교 추천으로 받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장 의원은 "다른 곳에서 기금도 많이 들어온다. 성적이 좋은데 공부하기 어려운 곳에 잘 전달되고 지급이 돼야 기부도 하는 선순환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을 점검을 해달라. 다자녀도 역차별이 된다고 생각한다. 기준을 정확히 해달라"고 지적했다.

한편, 이 조례안은 오는 29일 열리는 2차 본회의에서 가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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