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2.6.25 (토)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71469
발행일: 2022/05/21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김환석 부천시의원 후보 뒤늦은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성황
김환석 후보 "꼭 당선되어 당으로 돌아가겠다." 지지 호소
부천사선거구(소사본동) 무소속 김환석 부천시의원 후보가 21일 오후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국민의힘 탈당 후 무소속 출마와 관련 공천 과정의 억울함 등을 소상히 밝히고 "당선되면 당으로 다시 돌아가겠다"


이날 행사는 황원희 전 도의원(부천시의회 전 의장), 한윤석 전 부천시의회 의장과 서강진 · 민맹호 전 부의장, 김미숙 전 시의원과 국민의힘 당 고문 등 당직자들과 지역 단체 임원, 지역주민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자리에서 김환석 후보는 "지난 2002년도 정치에 입문 단 하루라도 당적을 바꾸거나 나가본 적이 없다. 이번에 어처구니 없게도 이 지역에 살지도 않는 미용사를 했다는 어느 여성분을 단독 공천했다. 그래서 현역이 있고 무슨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지 않느냐 경선을 거쳐 가와 나를 정하던지 무슨 사정이 있으면 나번이라도 공천해달라고 당협책임자 위원장에 요구했으나 안되어 당 공천심사위에 과정을 설명하고 재심 요청하자 '억울하시겠습니다'라며 위원장의 승인을 받아오라고 하여 위원장에 수차 연락했으나 전화가 꺼져있고 선관위 등록마감은 닥쳐오고 불출마할까 고심하다가 30년 이상 이지역에서 살면서 20년 이상 주민을 섬겨온 정치 여정에 어디서 왔는지 이리인지 늑대인지 고양이인지 훌륭한 사람일지도 있겠지만 미용사라는 것 밖에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넘겨야 한다는 것은 인간적인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무소속으로라도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지난 대선 유세에서 공정과 상식 정의를 외치고 다녔는데 공천이 정의나 상식, 정의가 있는지? 지역을 물먹이는 이런 쓰레기 정치인은 싹 쓰러버려야 한다."며 자신이 "당선되면 자동적으로 쓰레기가 치워질 것이며 자신도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당을 위해 헌신하고 시의원을 하면서 86번의 시정질문 등 민원해결 및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활동을 주욱 설명하고 앞으로의 지의 재개발 및 운동장 건립 등 지역 공역을 나열하고 선거에 이길 수 있도록 1당100으로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앞선 축사에서 김현봉 후원회장과 고병수 국민의힘 부천시병 고문은 당협의 김환석 후보 공천 탈락에 대해 불만을 터뜨리며 "어처구니가 없는 일, 말도 안되는 일," "기가죽어서 사람을 만나도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지 못하고 살고 있다." 며 성토하고 당선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말했다.

끝으로 한윤석 국민의회 서영석 부천시장후보 총괄선대위원장은 사실 이자리에 올 수 없는 처지인데 오랜 인연 등으로 왔다는 취지로 간단히 인사를 가름했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정말 안타깝네요.. 힘찬 응원 보내드릴게요.. 홍성희  l  2022.05.27
그동안 소사본동을 위해서 수고해 주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벌써 전 사전투표하고 왔답니다.. 모두들 힘찬 응원 보내주심 감사해요.. 선거를 위해서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 힘찬 응원보내드릴게요^^ 화이팅 하자구요..ㅎ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신문사 소개   l   문의   l   편집·독자위원회 규약   l   윤리강령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정책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