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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11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시의회 이동현 의장, '절도 혐의' 뒤늦게 돌려준 이유있다.
부천시의회 이동현 의장이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지난 10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352호 법정에서 "알선뇌물약속" 등 혐의 재판 과정에서 절도 의혹 혐의가 추가돼 재판을 병합해 받게 되어 밝혀졌다.

이 의장은 지난 3월 24일 상동의 한 은행 현금인출기에 다른사람이 잃어버리고 간 70만원을 취했다가 뒤늦게 돌려줬으나 절도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고 지난 5월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이 의장은 곧바로 신고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당시 합당한 이유가 있어 경찰에 소명했으며, 소명서를 복사해 재판부에 전달하겠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일부 의원 카톡방에서는 "의장직, 의원직까지 사퇴"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한편 이날 검찰은 '알선뇌물약속' 혐의로 이 의장과 함께 기소된 A씨는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 건축업자 B씨는 징역 2년, 부동산중개업자 C씨는 징역 6월을 각각 구형됐다. 이 의장은 절도 두사건을 병합 오는 8월 18일 구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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