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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12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민주당 부천 오정 서영석 예비후보 "선관위는 부천시민 참정권을 보장하라!"
‘광역동’ 전환으로 사전투표소 36개에서 10개로 축소
더불어민주당 부천 오정 서영석 예비후보가 "광역동 전환으로 인한 부천시민 참정권 제한은 있을 수 없다" 며 부천시민 참정권을 보장하라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했다.

12일 서영석 예비후보는 "광역동 전환 후 부천이 첫 선거를 치른다. 현행 공직선거법 상 부천시는 36개소 사전투표소를 10개소로 축소 설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현재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고 있어 부천시민 참정권에 심각한 불편과 제한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서 예비후보는 "사전투표소 설치 뿐만 아니라 선거사무원 수, 현수막 게첩 등이 축소되어 부천시민들이 투표에 참여하기가 상대적으로 어려워진다. 이에 부천 더불어민주당 4개 지역위원회에서는 지난 선거와 마찬가지로 36개 사전투표소를 이번 선거에도 유지할 것에 대한 의견조회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 예비후보는 "선거법 미개정으로 인한 불이익이 현실화 되지 않도록 지난 선거와 같이 사전투표소가 36개동 36개소가 설치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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