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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04  김영춘 기자
부천, 전직 공무원 신동훈 씨 마라톤 풀코스 100회 완주
세계 메이저대회 부천시 홍보 지속
전직 부천시 공무원이 ‘마라톤 풀코스 100회 완주’와 함께 세계를 돌며 부천시를 홍보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어 화제다.

신동훈(61·전 사무관) 씨가 주인공으로 그는 지난달 27일 개최된 ‘2019 춘천 마라톤’에서 풀코스(42.195㎞) 100회 완주 전·후 부천시를 홍보하는 일에 앞장섰다.


앞서 그는 지난달 13일(현지시간) 세계 마라톤 6대 메이저대회의 하나인 미국 ‘시카고 세계마라톤대회’에서 부천시가 자부하는 동아시아 최초 지정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부천’을 알리는 현수막을 앞장세우며 ‘부천’을 홍보하는 데 힘썼다.

이로서 그는 지난해 ‘베를린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부천을 알리는 등 보스턴(2012), 도쿄(2017) 등 세계대회에서 ‘문화특별시 부천’을 알리며 스스로 부천 홍보대사를 자임하고 나선 것만 올해로 네 번째다.

신동훈 씨는 "허리병을 치유하기 위해 시작한 마라톤에서 훈련이나 대회 중 아킬레스건 손상, 장경인대증후군 등 위기도 찾아왔었다. 하지만 마라톤 풀코스 100회 성공은 2006년 첫 풀코스 완주 후 13년만에 일궈낸 나의 버킷리스트 1호로 너무 값지다”며, “아름다운 마라톤 도전은 힘이 닿는 한 계속될 것이며 앞으로 런던·뉴욕 대회에도 도전해 세계 6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완주하며 ‘부천’을 널리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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