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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11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 오정 원혜영 의원 내년 총선 출마여부 아직은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의원(부천 오정)의 내년 총선 출마 여부가 세간에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아직은 공식적으로 아무런 결정을 내린바 없다."고 밝혔다.

이는 원혜영 의원이 지나간 20대 총선 과정에서 차기선거 불출마를 예고하는 발언을 했기 때문에 미정된 사안을 가지고 추측이나 예측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11일 원혜영 의원측 관계자는 이같은 내용과 함께 “국회에서 동료 의원 등이 ‘한번더 출마하여 국회의장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권유가 있고, 또 지역에서도 같은 생각으로 많은 분들이 출마를 종용하고 있어 좀더 두고 봐야 결정을 내리시지 않을까 생각된다.”며 “내년 총선 출마 여부는 아직 아무런 결정된 바 없으며 오는 연말이나 내년초에 확실하게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추석을 전후해 원혜영 의원의 내년 총선 출마 여부가 가려질 것으로 알려졌으나 연말이나 내년초로 미뤄지고 '국회와 지역주민들의 출마 권유가 있다'는 소식으로 보아 사실상 출마 포석이 아닌가 해석이 분분하다.

이런 가운데 각 언론들이 앞다투어 ‘원혜영 의원의 불출마 고심’ 등 추석상을 앞에두고 추정보도들이 나오고 있어 부천 추석밥상에서 원혜영 의원의 내년 총선 출마여부를 두고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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