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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10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부천고강구간 등 토지보상 착수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사업토지 및 지장물 보상이 민원 발생의 유무에 따라 차등하여 이루어 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감정원은 최근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구간 중 부천시와 강서구 광명시 등 일부지역 에 대한 “토지보상계획”을 토지주들에 전달하고 10일 공고했다.

이번에 보상 대상은 도로구간 일부로 부천시 고강동 일원 25필지, 강서구 외발산동 일원 50필지, 광명시 노온사동 일원 3필지 등 총 78필지(79,312.9평방미터에 토지소유자 66명 및 토지상 지장물이 해당된다.

이번에 보상을 추진하는 지역은 서서울고속도로 관계자는 대체로 민원 발생이 없는 지역을 우선으로 하였으며, 동부천 IC가 계획된 춘의 작동 지역은 역곡지구 개발과 맞물려 고속도로 시행사와 국토교통부간 노선변경 등 계획안이 나와봐야, 또 고강동 마을 지하 통과 구간도 민원 발생으로 민원 수렴을 거쳐야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토지보상과 관련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 및 장소는 2019년 9월 10일~ 9월 25일까지, 한국감정원 북부보상사업단 강서사업소(서울 강서구 강서로 468,201호) 동촌동 에이스테크노타원), 부천시청 도로시설팀, 강서구청 보상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보상과 등에서 할 수 있다.

토지보상시기는 열람이 끝나면 감정평가- 보상액 산정 - 손실보상 협의 - 협의 불 성립시 재결신청 등 절차를 거치면 내년 초나 상반기 경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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