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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03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부천&오키나와 특별한 만남' 전시회
부천시립상동도서관 오키나와특별관, 영화상영 및 사진전시회
부천시립상동도서관 내 오키나와특별관에서 ‘부천&오키나와 특별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시회와 영화 상영을 진행한다.

사진전시회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상동도서관 1층 로비에서 ‘헤노코의 지금’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헤노코는 오키나와 북부 나고시에 있는 작은 어촌으로, 희귀한 바다 생물들이 서식하는 자연의 보고이자 세계 최고의 장수 마을로 알려진 곳이다.

이번 전시회는 미군 공군기지 건설로 인한 헤노코의 바다와 사람들의 투쟁을 보면서 동아시아 평화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특별 사진 전시회다.

이와 함께 오키나와특별관에서는 오키나와가 배경 또는 주제인 영화를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상영한다.

5월은 도이 노부히로 감독의 <눈물이 주룩 주룩>, 6월은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안경>, 7월은 쿠마다와 나오토 감독의 <(아오이 유우의)편지>, 8월은 이와이 슌지의 <릴리 슈슈의 모든 것>, 9월은 멜 깁슨 감독의 <핵소고지>, 10월은 니카이 유 감독의 <행복을 기다리며>, 11월은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의 <남쪽으로 튀어>, 12월은 최낙희 감독의 <하나식당>을 상영할 예정이다.

사진전시회와 영화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상동도서관(032-625-454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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