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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12/22  이지은 기자
부천난타연합회, “신명나는 두드림! 문화로 즐기고 나누고”
난타연합회 윤영숙 회장 인터뷰

문화도시 부천에서는 누구나 11생활예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30여개 넘는 다양한 생활문화예술인 동아리와 활동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IBS뉴스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 릴레이 인터뷰로 기타, 밴드에 이어 오케스트라(14), 난타(21) 동호회를 만나 현황과 바람을 들어봤다. - 편집자 주
 

18일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던 제1회 생활문화동아리 난타 페스티벌에서 윤영숙 연합회장을 만났다.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개최된 축제는 어린이 난타단부터 어르신 난타동아리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온가족 참여를 이끌었다는 평이다.

 

 

신명나는 두드림! 문화와 건강을 동시에

 

14, 내년 3개 팀이 추가돼 부천에서만 400여 명의 규모를 자랑하는 부천난타연합회. 팀별 이름도 크레센도’, ‘두두락‘, ’북난타등 신명나는 타악퍼포먼스를 연상케 한다.

 

윤영숙 연합회장은 연합회 회원들이 각각에 맞게 모듬북, 난타북으로 연주하고, 이로써 문화도 즐기고, 예술적 자아도 찾는 등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는 소리를 많이 한다.”며 더불어 어르신에게는 건강을, 엄마들에게는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게 하는 효과도 있다.(웃음)”고 전했다.

 

 

문화도 함께 즐기고 나눌 장이 필요해요

 

윤 연합회장은 난타 부문은 워낙 우렁찬 북소리 때문에 장비와 장소에 규제를 많이 받고 있다. 방음과 음향시설, 전면 거울이 있는 난타 연습실이 생기기만을 회원들이 기대하고 있다.”고 바람을 말했다.

 

또한 연합회 회원들만 연습, 공연으로 즐기는 것이 아닌 각 연합회별 소통과 시민들에게 함께 문화공연을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장(매년)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내년은 난타경연대회로 인재발굴에 힘쓸 것

 

부천시 난타연합회는 연합회 소속 전문강사가 10여 명 배출돼 수도권 지역 강단에 서고 있다고 전했다.

 

윤영숙 난타연합회장은 앞으로 연합회 가담팀 25, 600여명 정도까지 만들 예정으로, 매년 꾸준히 난타연합 페스티벌 개최는 물론 특히 내년도에 난타경연대회를 통해 인재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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