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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22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시의회 263회 정례회 시민방청단 '방청 불허'에 반발 소란
부천시의회 코로나 확산 방지 및 생중계 누구나 볼 수 있어
부천시의회가 제263회 정례회 해정사무감사 및 예산 심의에 시민 방청을 '불허' 시민단체로 구성된 부천의정감시단(시민방청단)이 반발 성토하고 의회 항의방문 소란이 일었다.


이들 시민방청단 10여명은 22일 오후 부천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천시의회 9대 출범 5개월, 시민방청단 방청을 불허하고 있다. 이는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부끄러운 결정이다." "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들의 후안무치한 태도가 심히 걱정된다." "이제라도 열린 마음으로 시민방청에 적극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이들 방청단은 "방청활동 협조를 위한 시의회 의장과의 사전 통화에서 의원평가에 대한 시의원들의 불편한 의중을 드러내기도 했다. 시민들을 대리한 선출직은 시민들에 평가받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시의회가 생중계를 이유로 방청을 불허하고 있는데 생중계를 모니터링 해보니 질문자와 답변자만 화면으로 비춰지고 있어 현장에서 의원들의 감사태도 등은 확인할 수 없어 의정모니터링에 한계가 있다."며 현장 방청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후 이들은 의회를 항의방문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옥신각신 잠시 소란이 일었다.

시민방청단 부천시의회 항의 방문

이와 관련 부천시의회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상임위원회 별 홈페이지 및 유투부를 통해 생방송을 통해 생중계 누구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들 시민방청단은 해마다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모니터하여 평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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