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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02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확대해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의 물품 및 장소를 확대할 것을 주문하고 나섰다.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도내 푸드마켓, 복지관,  노숙인 시설 등에 설치, 긴급하게 먹거리와 생필품이 필요한 도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빵, 음료수, 컵라면, 마스크, 위생용품 등을 마련해 놓고 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수석대변인 김성수, 안양1)은 지난 1일 제 46차 논평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및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에 처한 취약계층을 위해  특히 현행 복지제도는 빈곤을 스스로 증명해야 하고 보편 보다는 선별을 기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신상을 밝히지 않아도 되는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확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은 지난달 31일 민생현장 탐방의 일환으로 광명시 시립푸드뱅크/마켓에 마련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 어려운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인하고 시설 확충의 필요성을 인지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변인단은 현재 5가지 먹거리 및 물품으로 한정돼 있는 품목을 늘리고, 장소도 도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주민센터 등으로 확대하여 「경기 기본생필품 그냥 드림 코너」로 확대 개편할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대변인단은 "코로나19가 시작된 지난해 1분기에만 생계형 범죄는 40만 4천건이 발생, 이는 전년 동기 5%가 증가된 숫자다."라며 우려하고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이 최소한의 기본생활을 위해서라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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