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1.3.3 (수)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62774
발행일: 2021/02/16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광역소각장 반대 자원순환센터 앞 기습 시위 실랑이
이른 새벽 관계 공무원들 나와 비대위와 실랑이 벌어져
부천 광역소각장 반대 비상대책위원회가 16일 오전 6시경 부천 자원순환센터 앞에서 진입중인 폐기물에 대한 형질 검사를 요구 시 관계자와 실랑이가 벌어졌다.


이들 광역소각장 반대 비상대책위(비대위)는 지난 10일 설 멸절에 앞서 부천시 전역에 광역소각장 반대 현수막을 설치한데 이어 이날 기습시위에 나선 것,

한 참석자에 따르면 사전에 비대위의 기습시위가 유출됐는지 관계공무원들 10여명이 출근시간 전인데 이미 나와 있었으며 비대위는 광역소각장 반대와 청소차량 소각 폐기물에 재활용품이 섞여 소각페기물 양이 늘어났는지 등을 확인(형질검사)을 요구했으나 시 관계자는 사전 절차 없이 무단 검사에는 응하지 않겠다고 맞서 언성이 높아지며 실랑이가 벌어졌다는 것,

이런 가운데 부천시의회 이소영 행정복지위원장과 박홍식 의원이 현장을 찾아 주민들 편에서 중재에 나섰으나 원만히 해결되지 않아 반목이 더 깊어진 모양세다.

이날 현장에는 비대위 나오삼 상임대표와 이강인, 강병하, 홍성현, 박주행 공동대표, 오정동 주민자치회 엄기철 회장과 장경화 간사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부천시는 대장동 소각장 현대화 사업으로 인천 부평구와 계양구, 서울 강서구와 함께 사용하는 방안으로 광역소각장 추진으로 오는 22일 각 지자체와 mou를 맺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몸살을 앓고 있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신문사 소개   l   문의   l   편집규약   l   윤리강령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청소년보호정책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