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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22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권정선 도의원, 부천원미고 바닥파손 사고위험 해결방안 논의
권정선 의원과 도교육청 부천원미고 현안보도 듣고 현장 둘러봐
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이 부천 원미고 교사동 외부 바닥의 파손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우천시 빗물고임에 따른 만성적 비위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댓다.

부천원미고 바닥 파손 등 안전사고 위험 해소방안 논의

지난 21일 권정선 의원은 부천 원미고에서 도교육청 하석종 행정국장과 김이두 시설과장이 배석한 가운데 김윤태 원미고 교장으로 부터 현안보고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보고 해결 방안을 논의햇다.

이날 원미고는 보고에서 부천원미고는 1997년 개교하여 현재 31학급, 756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한데 교사동 옆면과 후면 외부 바닥에 대한 부분별 잦은 보수로 바닥이 심각하게 불균형해져 우천 시 배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바닥 공사 시 사용된 아스콘 등의 깨짐 현상으로 늘 안전사고 위험이 산재해 있다. 특히 바닥 불균형에 따른 만성적인 물고임 현상으로 인해 해충이 서식하여 비위적인 교육환경으로 학생들의 불편과 학교 분위기에도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장을 둘러본 후 권 의원은 “기존 바닥재를 완전히 철거하고, 고압 블록 및 아스콘 등으로 전면 재시공해야만 만성적인 학생 불편 해소와 학교분위기도 활기차게 조성할 수 있을 것 같다” “학생 불편이 오랜 기간 지속된 만큼 더 이상 시일을 지체할 수 없어 도교육청 국장님과 과장님을 직접 현장으로 오시도록 했다”며, “긴급 교육환경개선 지원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하석종 경기도교육청 행정국장은 “현장에서 보니 조속한 조치가 더욱 필요해 보인다”며 “최우선적으로 긴급 교육환경개선 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현재 원미고에서는 교사동 후면과 옆면 3,438㎡의 면적을 전면 포장공사 하고자 필요한 소요 예산 3억 2천만 원을 긴급 교육환경개선사업에 신청한 상태며, 도교육청에서는 긴급 지원을 통해 학교가 즉시 공사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공사에 착수하면 공사기간은 2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며, 빠르면 동계방학 중인 2월 중에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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