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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13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 폐기물 자원순환 확대 제기
OBS 경인TV '행복한 경기의정'에 출연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이 벼려지는 폐플라스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재활용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경호 의원은 지난 12일 OBS 경인TV '행복한 경기의정'에 출연 “코로나시대의 자원순환 과제는”이라는 주제의 토론에서 이같이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토론은 코로나19 이후 급증하는 폐기물에 대한 문제와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자리에서 김 의원은 2016년 기준 플라스틱 발생량은 1천만톤, 생활폐기물 중 플라스틱이 약 50%인 5백 20만톤, 건설폐기물 중 플라스틱이 50만톤이라고 밝히고 이중 통계에 잡히지 않고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2019년 영농 폐비닐 연평균 발생량 31만 톤 중 19만 톤이 수거되고 나머지 12만 톤(38%)는 경작지에 방치되거나 소각·매립되고 있다"며 "영논폐기물은 분리수거 철저 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서는 분리수거와 관련 철저한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자원 순환마을은 2017년 전국담당자 설문조사 결과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답변한 것이 81%로 절대 필요한 사업이다. 자본주의적 속성에 의해 그동안 지구 자원은 착취적 활용에서 지속가능한 활용으로 전환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독일처럼 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요람에서 무덤까지 관리토록 하는 생산자의 책임을 확고히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지난해 12우러 24일 제120회 국정현안조정점검 회의에서는 향후 2025년까지 플라스틱 재활용 비율을 54%에서 7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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