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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22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쌀쌀한 날씨 뇌졸증(뇌경색) 사전 인지 방법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 인체에도 변화가 오면서 각종 질병에 노출된다. 특히 요즘은 기온이 내려가 혈관이 수축되면서 뇌졸증(뇌경색) 발생이 높은 시기다.

22일 부천의 한 병원 의사에 따르면 뇌졸증(뇌경색)은 뇌에 혈관이 터지거나 막혀서 생기는 질환이다. 뇌세포가 사멸 반신마비나 언어장애, 의식을 잃는 등 초기발견 치료를 받지 않으면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아 각별히 관심을 갖고 주의해야 한다.

뇌졸증은 전조증상이 특별히 나타나지 않고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에 이송해서야 알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을 빠르게 인지하고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경색일 경우 보통 3시간 이내 혈전요해제를 투여 막힌 혈관을 뚫거나 막힌 혈관 부위에 카텍터를 삽입해 혈전을 제거하는 시술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다.

문제는 전조증상을 빨리 파악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방법을 ‘패스트(FAST : Face, Arm, Speech, Time)라고 한다.

웃을때 입꼬리 한쪽이 쳐지는지, 양팔을 벌려 한쪽팔이 힘이 빠져 떨어지는지, 언어구사가 어눌해지는 경우 뇌졸증을 의심할 수 있다. 이때 문제가 있다면 곧바로 병원으로 가서 진단을 받아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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