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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14  김영춘 기자
부천여청재단, ‘시민이 만드는 정책레시피’는 어떤 맛?
“여성 ⋅청소년 정책 주문 받아요”
201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의 여성‧청소년 정책재단을 표방하며 출범한 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 박성숙)이 올해로 설립 5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11월 5일 설립 기념일을 앞두고 ‘같이 걸어 온 오늘, 함께 걸어 갈 내일’을 캐치프레이즈로 여성⋅청소년 정책박람회를 마련하여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는 노력을 하던 중 가라앉지 않는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맞아 전면적인 비대면 행사로 전환하였다.

여성과 청소년의 주도성 발휘와 참여의 확보가 가장 큰 목표인 재단은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전환하여도 행사의 주된 기조인 ‘여성과 청소년이 만드는 정책-메이커축제’가 유지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11월까지 진행되는 주요 행사는 ‘지역 내 여성청소년들의 사회적 자본 축적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지도’, ‘지역 공공재단의 역할과 방향 포럼- ‘코로나 시대를 대응하는 ‘지역에 길을 묻다’ ‘간담회’, ‘시민 정책배달 서비스’ 등 이다.

가장 먼저 공개되는 시민참여 사업은 10월 10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내 시민사회단체 1500명의 시민들에게 ‘정책을 배달해 드립니다’는 이름으로 다양한 여성청소년 정책사업을 전달하며 정책주문을 받는다.

코로나19를 슬기롭게 함께 헤쳐나가자는 취지로 마스크가 동봉된 정책주문서에 인쇄된 QR코드에 접속해서 다양한 제안을 남길 수 있다.

한편 주문서를 직접 받지 못한 시민들은 여성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bwyf.or.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wyf110)에 게시된 ‘내가 만드는 부천여성청소년 정책주문서’로 참여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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