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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9/11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기후변화 지구에 재앙 예고, 부천시가 앞장서 세계 선도하기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온실가스 최소화 등 대책 나와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로 지구에 재앙이 예고되고 있다. 전 세계가 위기의식만 있을 뿐 적극적 해결 의지는 미진하다. 부천시가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 전 세계를 선도하기를 제안한다.

국립기상연구소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지금과 같은 속도로 증가할 경우 100년 전에 비해 4℃ 가량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다.

우리나라(한반도) 4계절이 뚜렷하고 여름에는 더워봐야 영상 30℃ 내외이던 것이 최근에 와서는 영상 40℃를 넘나들며 폭염이 잦고, 겨울엔 영하 25℃를 넘나들던 추위가 최근에는 영하 10℃ 내외로 따뜻해졌다.

봄과 가을은 거의 없어졌다고 할 정도로 여름에서 겨울로 겨울에서 여름으로 계절이 바뀌어 가고 있다. 2070년대 한반도는 아열대 기후대에 속할 것이란 전망까지 나왔다.

이러한 기후변화는 자연을 파괴 인간이 사느냐 죽느냐의 생존문제까지 달려있다.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태풍도 거세지고 긴 장마, 폭우, 가뭄, 긴 여름, 폭염, 극한 겨울, 수면이 올라와 저지대 수몰부터 시작 지구가수몰, 자연을 교란시켜 자연 파괴로 인한 질병 유발, 에너지 위기, 식량 위기가 벌써 오거나 닥칠 수 있다.

지구촌은 해마다 연례행사로 자연재해(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올해 남부지방에는 태풍과 폭우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신종바이러스 코로나19 감염증은 전 세계를 강타 인간들을 괴롭히고 있다.

문제는 인간들의 편리한 생활을 추구하면서 빚어지고 있다. 에너지를 활용하면서 발생하는 온실가스가 주범이다. 이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간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마침 부천 소명여고가 “기후위기 프로젝트”를 구성, 교내 학생들부터, 지역민들, 또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후위기를 인식, 지구를 지키자는 계몽이 눈길을 끌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로 인류에 재앙을 몰고 올 것이다.”라는 것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관련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다. 온실가스 최소화 등 대책이 마련돼야 할 것이다. 하지만 당장 닥치는 일이 아니라고 세계는 손 놓고 있다.

이를 보면서 국가나 지장자치단체에서는 얼마나 기후위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나 살펴보았다. 정부에서는 환경부에 기후변화정책관내에 기후전략과(온실가스감축정책)가 있고 경기도에는 기후에너지정책과내에 기후변화에 대응 및 적응계획 수립, 온실가스 감축 등, 부천시에는 환경과 내에 온실가스 관련 업무가 각각 있었다.

환경부(2급,단장)와 경기도(팀장 사무관)에는 기후변화에 대한 부서가 있지만 부천시에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부서는 없고 온실가스 업무만 있다. 부실하다.

부천시는 지금이라도 기후변화로 인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기후변화 대응국”을 설치하여 기후변화 정보, 온실가스 관련, 대기환경, 미세먼지, 자연재해, 개발에서 유발되는 온실가스 관리 등 과를 신설하여 운영할 것을 제안한다.

특히 “기후변화 정보과”에서는 경기도와 정부 등 정보 교환과 민간 기후변화 관련 시민단체 등과도 정보를 나누는 등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촌 위기를 적극 홍보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온실가스 감축 등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지구촌 환경이 예사롭지 않다. 태풍과 폭우, 가뭄, 폭염뿐 아닌 이제는 자주 출몰하는 바이러스까지 시험하고 있다.

부천시에 세계 기후변화 대응 국제기구가 설치될 정도로 적극적인 사고로 부천시민 모두 기후변화 대응 전문가가 되어 온실가스 최소화 등 실천하는 도시가 되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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