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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5/22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 극단적 선택 숨진채 발견
부천 한 아파트 관리소장 A씨(여64세)가 최근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진것이 뒤늦게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사고는 지난달 29일 오전 8시 30분경 순찰을 돌던 아파트 경비원이 화단에 떨어져 숨진 A씨를 발견 경찰에 신고, 아파트 CCTV 영상 분석 결과 숨진 A 씨가 혼자 옥상에 올라가는 모습을 나타나 스스로 목숨을 거둔 것으로 추정했다. 옥상 현장에는 가방 등 유류품이 발견됐으며 가방에는 사직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업무수첩에는 공갈협박죄, 배임행위, 문서손괴, 잦은 비하 발언, 빈정댐, 여성 소장 비하 발언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숨진 A씨의 유족들은 경찰 조사에서 "업무 민원 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10여년전 부터 우울증 관련 치료를 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내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고 경위 등 A 씨의 수첩에 나온 것처럼 폭행, 폭언 등 상대자가 특정되면 수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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