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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10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시 오정동 사전투표소 '아수라장' 투표소 줄어든 것 느껴져
제21대 국회의원선거 10일 사전투표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부천시 오정동 투표소는 아수라장이라고 할 정도로 붐벼 투표소가 줄어든 것이 확 느껴졌다.


이날 오후 2시경 오정동 사전투표소는 5층에 설치되어 시민들 줄이 문 밖에서 부터 늘어져 있고 5층 투표소 앞 로비에도 장소는 비좁은데다 줄이 빽빽하게 리을자 형으로 돌아돌아 늘어서 코로나19 감염병 사회적 거리두기(2m)는 행정 용어에 불과했
다.

또한 대부분의 부천시 사전투표소가 2층이상 5층에 설치되어 한꺼번에 유권자들이 몰리는 시간에는 승강기 앞까지 가는데도 한참을 걸려 가는 등 계단을 이용하기도 하는 등 불편을 토로하는 사람들을 보았다.

성곡동의 경우 부천시장애인복지관에 사전투표소가 설치되어 있는데 주차할 곳이 없어 몇 바퀴를 돌다가 그냥 돌아왔다며 불만을 터뜨리며 제보하는 시민 등 대부분 투표소 주차 사정이 같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한 시민은 "전에는 각동에 사전투표소가 설치되어 이렇게 붐비지 않았는데 오정권에 2개의 사전투표소 밖에 없어 이렇게 아수라장이 되고 있다."며 "다음 선거에선 이렇게 해선 안된다."며 불편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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