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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06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정의당 비례대표 공보물에 기호 넣지않아 논란
정의당이 4.13총선 비례대표 공보물에 기호를 넣지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공식선거일(4월 15일)이 9일 남겨둔 가운데 지난 4~5일(주말) 선관위가 각 후보 및 비례대표 후보 공보물이 각 가정에 배포됐다.


이런 가운데 정의당은 비례대표 공보물에 기호를 넣지 않아 의아하게 하였다. (정의당 비례대표는 기호는 6번이다)

이에 정의당은 홈폐이지를 통해 "거대당이 비례정당을 만들어 후보등록 마감일까지 의원 꿔주기로 공보물에 기호를 넣지 못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른 정당들은 모두 공보물에 기호를 넣어 해명이 미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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