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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19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이재정 교육감 "아직 개학 연기 검토 단계 아냐"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 2월 기자회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9일 수원 초등학생의 코로나19 확진과 관련해 "아직 개학 연기를 검토할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이재정 교육감은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COVID-19) 대응과 개학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가장 나이 어린 학생이 처음 발병한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사안으로 보고 있지만 방역망 속에서 발생한 확진 사례"라며 “그 동안 자가격리해 (바이러스가) 다른 데로 퍼져나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첫 미성년 확진자인 수원 초등학생(11)은 15번째 확진환자(43)의 조카이자 20번째 확진환자(42)의 딸로, 자가격리 해제 하루 전인 이날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초등학생은 지난 2일부터 자가격리됐다가 엄마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격리 기간이 20일까지로 연장됐었다.

확진 환자가 다니던 학교는 지난달 3일 종업식을 한 뒤 현재까지 방학 중이며, 학생이 자가격리된 시점부터 방학 중 돌봄교실 및 방과후학교 프로그램도 모두 중단했다.

이 교육감은 또 "코로나19 확산 및 지속으로 개학에도 영향을 미친다면 각 학교가 재량휴업일을 최소화하거나 방학일수를 조정해 수업일수를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교육감은 "만 18세 대상 참정권교육으로 민주시민교육을 꽃피우겠다. 다양한 미래학교를 구상해 설립을 준비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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