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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15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 정의당, 4.15총선 부천시 사전투표소 10곳만 설치 문제 제기
정의당 부천시 소사 신현자, 원미을 이미숙, 오정구 구자호,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4.15총선 선관위의 사전투표소 10개소 확정에 반발 재고를 요청했다.

좌로부터 신현자 * 김미숙 * 구자호 (사진은 선관위 자료)

앞서 지난 13일 부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4월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부천시 사전투표소 설치를 광역동에 한군데씩 설치토록 확정 발표했다.

이는 부천시가 36개 행정동에서 작년 7월부터 10개 행정동으로 행정체계가 개편되면서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

정의당 예비후보 3인은 "사전투표소 10개 광역동 문제 외에도 선거현수막도 종전에는 1개동에 1개 36개 동에 설치힐 수 있었으나 그 또한 10개동에 10개 밖에 설치할 수 없게 되어 문제"라며 이럴 경우 사전투표서가 거리상, 교통장애 등 불편을 초래 투표율이 현저히 떨어지고 현수막도 부천전역에 광역동별 1개 10개 밖에 설치할 수 없어 선거에 대한 홍보가 부족 유권자들의 참정권에 심각히 침해를 받는다."고 주장했다.

이에 정의당 부천 예비후보 3인은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며 선관위에 사유와 근거를 밝혀줄 것을 요구함과 동시에 부천시에도 이러한 문제를 놔두고 '광역동을 설치'한 것에 대해 책임이 있다"며 36개동에 사전투표소 설치 및 현수막 게첨이 될 수 있도록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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