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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11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백십자사' 정상화 공동위 구성됐다.
부천희망재단 정인조 이사장이 정상화 위원장 맡아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백심자사'의 회계운영, 시설 후원금 횡령, 시설과 직원에 대한 갑질과 부당 인사처분, 종교와 후원 강요 등의 비정상적 운영 의혹이 제기됐다.

정인조 위워장
부천 인천 사회복지 관련 단체 및 시민 단체 등은 '백십자사'의 문제성 제기에 대해 정상화 요구에 따라 "백십사자 정상화 촉구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1월 8일 첫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부천희망재단 정인조 이사장이 선출되었고 부위원장(인천평화복지연대 협동사무처장 신진영 외 1명), 집행위원장(전국사회복지유니온 백십자사분회 박영숙 대표) 등의 주요 임원을 선출했다.

이들 정상운영 공동위는 "가장 모범적인 사회복지법인으로 인정을 받아왔던 백십자사가 대표이사와, 대표이사의 지인으로 구성된 이사회의 일방성과 반복지 행태로 인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설립자의 숭고한 설립정신마저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백십자사는 비영리 사회복지법인으로서, 부천과 인천에 발달장애인을 위한 총19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국민세금으로 연간 130억원이 넘는 정부보조금(중앙, 지방)이 지원되고 있는 바, 투명성과 공익성 담보가 요구된다.

"백십자사 정상화 촉구 공동대책위원회"는 1월 9일 현재 총20여 단체 및 개인이 참여하고 있으며 추가 확인 중인 곳이 다수 있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백십자사 정상화 촉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 참여 현황 1월 9일 현재 】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경기복지시민연대, 노동자교육기관(인천), 부천시민연합, 부천YMCA, 부천YWCA,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 부천여성노동자회, 부천환경교육센터, 부천혜림원․요양원 이용자 부모회,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인천사회복지종사자권익위원회, 인천장애인부모회, 인천지방변호사회 부천지회 인권위원회, 인천평화복지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장애인자립선언(인천), 전국사회복지유니온, 전국사회복지유니온 백십자사분회, 한국장애인부모회 경기지회, 혜인회(혜림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박봉오(일광상사), 정인조(부천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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