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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10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정재현 시의원, 부천시 도서관 반일 종족주위자 책 소장 폐기요구
부천시의회 제240회 임시회 1차본회의 신상발언
부천시의회 정재현 의원이 부천시가 운영하는 도서관에 반일종족주의자 들의 책 22권이 소장되어 있다며 폐기를 요구하고 나섰다.

(정재현 의원)

정재현 의원은 10일 열린 시의회 240회 임시회 1차본회의에서 신상발언을 요청 "부천시 꿈마을도서관, 오정도서관 등에 성노예(위안부) 피해자 어르신들을 비하 하는 등 반일종족주의자들의 역사왜곡 책 22권이 소장되어 있다."며 "(일본의 경제보복에 따른) 노(NO) 재팬, 노아베 등 그 어느때보다도 반일 감정이 심각한데 역사바로세우기에 의지가 강한 장덕천 시장의 결단을 요구한다."며 폐기할 의향을 물었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 "수원시는 성노예(위안부)를 왜곡한 책이 논란이 되자 16개 도서관 16권을 빼냈으며, 화성시 도서관도 12개 도서관에 15권을 도서목록에서 제외했고, 평택시도 열람이 끝나는데로 7권의 책 모두를 창고에 따로 보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고 사례를 들었다.

이와 관련 부천시 도서를 관장하는 상동도서관에 10일 오전과 오후 두세번 전화통화를 시도 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아 통화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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