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12.6 (금)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54482
발행일: 2019/12/02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국회 혁신, '불축석 시 세비 삭감' 35.8% 가장 높아
KOSI(한국사회여론연구소) 11월 정례조사
국회 혁신 방안 중 '불출석 시 세비 삭감'에 대해 35.8%가 공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OSI(한국사회여론연구소) 11월 정례조사에 따르면 국회의원 회의일수 10% 이상 불출석 시 페널티로 세비 삭감’이라는 응답이 35.8%,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소환제 도입’ 27.9%, 회의 파행 시 정당보조금 삭감’ 14.0%, ‘국회 파행을 막기 위한 의사일정과 안건 결정 시스템화’ 11.7%, 모름/무응답 10.6%로 나타났다.


KOSI는 "상임위, 본회의 등 국회의원들이 회의에 자주 불참하고 민생법안을 처리하지 않으면서 매년 세비를 인상하는 국회의 모습에 우리 국민들은 무노동 무임금의 원칙에 따라 세비를 깎는 페널티를 줘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회의원 회의일수 10% 이상 불출석 시 페널티로 세비 삭감’(35.8%)은 모든 연령, 권역별로 30% 이상의 높은 응답을 보였으며, 직업별로는 가정주부(42.1%),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40.2%), 지지정당별로는 바른미래당(45.3%) 지지층에서 높게 조사되었다.

반면,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소환제 도입’(27.9%) 응답은 연령별로 20대(34.5%)와 40대(34.3%),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33.6%), 직업별로는 학생(36.2%),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3.3%),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42.9%)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번 11월 정례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11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유무선 병행(무선80.0%, 유선20.0%)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 응답률은 13.8%(유선전화면접 9.3%, 무선전화면접 15.7%)다. 2019년 10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