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12.15 (일)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54447
발행일: 2019/12/01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부천 대장지구 주민보상대책위 창립 본격 활동에 돌입
3기 신도시 부천 대장지구 주민보상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지난 11월 17일 창립 총회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부천시 자연생태박물관에서 열린 대책위원회에는 토지 등 소유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서 지난 7월 부터 활동해 오던 양덕균 오정농협 이사를 만장일치로 공식 추대했다.


이날 공식 추대된 양덕균 위원장은 "총회를 기점으로, 3기 신도시 중 대장지구와 관련된 이해관계인들 모두가 가입할 수 있는 단체가 됐다"면서 "평생을 일구어온 농지를 공익이라는 이름으로 빼앗아 가려면 최소한 지주와 농민이 이해하는 정당한 보상과 생계의 보장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양 위원장은 "우리들은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 보상받은 금액으로 부천과 같은 입지 조건의 농지를 구입해 농사지을 수 있으면 된다" "이같은 조건이 성사되지 않으면 앞으로 보상의 범위에 따라 위원회의 입장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정우석 '부천 대장지구 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과 인적지인 '계양테크노벨리 공공택지 원주민보상대책위원회'의 장경필 총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3기신도시 토지보상 등에 대해 가능한 같은 목소리로 보조를 맞춰 나가기로 하는 협약도 이뤄졌다.

 한편, 지난 6일에는 대장 신도시의 투명한 사업추진을 위해 주민과 부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천도시공사 등이 참여하는 '민·관·공 합동협의회'가 발족한 바 있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