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12.6 (금)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54446
발행일: 2019/11/29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김성용 시의원, '생활 밀접 정책' 주민의견 수렴 촉구
부천시의회 제239회 2차정례회 2차본회의 시정질문
부천시의회 김성용 의원은 29일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정에 대해 사전 설명과 의견수렴 절차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하였다.

이날 부천시의회 제239회 2차정례회 2차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김성용 의원은 "부천시가 주민생활에 미치는 사안에 대해 사전 설명과 의견 수렴 절차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사례를 들었다.

먼저 그는 "작동 삼작로 496번길과 597번길 거주자 우선 주차장 조성에 주민들의 반대 민원을 시에 전달하며 설명회나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절차가 생략, 이후 반대 서명을 통한 집단 민원으로 해당 사업을 취소했다"

또한 여월동 서태말지구 주차장 조성계획, 길주로 349 여월동 옛 과학고 부지 아파트 건립 계획, 고강동 2-51 반려견 쉼터 집단 반대 민원으로 그자리에 고강지역 커뮤니티 텃밭을 조성한다고 했다가 반려견 쉼터를 조성한 것, 등 문제를 꼬집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주민의견 수렴 없는 일방적인 행정으로 집단 민원 발생, 사업 계획 취소에 대한 대책이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한편 이에 대한 시 집행부의 답변은 12월 12일 제3차 본회의에서 들을 수 있다.

  위 기사를 응원해 주신다면 (후원) 농협 356-0018-3278-53

  저작권자 IBS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