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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3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부천노동영화제 "곁에 있지만 우리가 모르는 노동 이야기" 개최
올해 6회를 맞는 부천노동영화제가 '곁에 있지만 우리가 모르는 노동 이야기'를 주제로 열렸다.

지난 11일 판타스틱큐브에서 부천연대가 선정한 '청년마르크스' 영화 상영 전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최영진 센터장은 "처음 시작은 홈에버 상암동 점거를 다룬 외박이라는 영화를 상영했다. 또한 GM 투쟁을 다룬 니가 필요해를 상영했다. 공연도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20여 명이 참여해 소박하게 진행했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최 센터장은 "사전 신청을 받은 것도 처음인 것 같다. 140여 명이 신청했다. 잘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노동에 대한 이야기가 다양하게 더 많이 이야기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청년마르크스' 영화를 선정한 부천연대는 '청년마르크스 6행시'를 진행, 3명이 수상했다.


한편 이번 영화제는 부천시가 후원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영상위원회, 부천문화재단이 지원했으며 17일까지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노동영화제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yworkworld/)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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