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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07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언론사들에 대한 세무조사 청원 20만 넘어 청와대 답변 귀추
언론사들에 대한 세무조사 국민 청원이 7일 20만을 넘어섰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를 보면 "전 언론의 세무조사를 명령한다"라는 제목으로 특히 일본 경제보복을 보도하는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보도 태도와 연합뉴스TV의 인공기 방송사고 등을 특정하고 모든 언론이 가짜뉴스를 양산하고 있다. 지금의 언론사들은 국가의 이익보다는 현 정부의 맹목적 비난을 하고 있는 현실에 어이가 없다."며 청원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청원인은 "언론사는 <세무조사>언론탄압이라고 외치겠지만 지금 언론의 행태는 "국민 알 권리 탄압'이라고 생각한다"라며 "20만이 넘어 10배, 100배의 동의로 부당한 언론사를 꾸짖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10월 7일 오전현재 224,370명이 언론 세무조사 요청 관련 청원에 동의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연건인 20만명 이상 동의를 얻어 청와대의 답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5일 서초동 검찰개혁 시위에서는 언론개혁 요구까지 쏟아져 나와 더욱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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