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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06  계 경 석 기자 miskye@naver.com
일제 불매 이참에 '국산 카메라와 영상기기 제조' 적극 지원해야
일본의 경제보복에 우리나라도 맞대응 경제전쟁 꼭 이기야
일본을 따라잡을 려면 각종 카메라와 영상기기에 적극 투자해야 한다. 카메라는 다양한 물품에 장착되어 쓰이고 있다. 특히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카메라나 영상기기는 대부분 일제다.

일본의 경제보복이 우리나라 국민들을 일깨워 주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대일본 관광 역조, 무역 역조 등 무심코 지났으나 수치로 까지 알게 되면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만성적인 무역 역조이다 보니 기술력 부족 등에 따른 부품 수입 등으로 그런줄만 알고 무심코 지냈다. 한데 관광이나 무역 등 우리가 일본을 먹여 살린 셈이다.

이를 보며 일본은 우리나라를 경제 속국으로 본 것 같다. 첨단 부품 한두개만 안줘도 우리나라 경제가 폭망 할 것으로 아베와 그 추종자들은 생각했다.

그럴 수 있다. 우리는 경제 기술이 일본에 20년이 떨어졌느니 30년이 떨어졌느니 스스로 지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품목이 한두달도 안되서 속속 국산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우리나라 기술이 그만큼 높아 졌음을 실감케 한다.

우리는 국민의식이 일본에 진 것이다. 일본 관광, 차량 등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느 각종 생활물품 까지도 마구잡이로 사줬으나 일본은 우리나라 식자재 자연산이나 유기농 같은 것이나 사가고 우리나라 일부 부품외에 완제품 같은 것은 거들떠 보지도 않은 것이다.

하지만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그동안 우리가 일본 관광을 많이 가주고 일제 소비를 많이 해 줬던 무기가 생긴 것이다. 기업은 일본기술 따라 잡고 국민들은 일본 안가고 일제 안사면 일본을 이길 수 있다.

한데 좀 아쉬운 것이 있다. 일본 고노다로 외상이 우리나라 기자들 카메라를 가르키며 “그렇게 해봐도 일제 쓰지 않을 수 없다.“는 취지로 조롱 하 듯 말했다는 것이다.

IBS뉴스도 카메라를 매입해야 하여 인터넷 쇼핑 등 카메라에 대해 알아 보았으나 국산으로 유일한 삼성 카메라 마저도 생산을 중단했다는 소식이다.

그러니까 카메라와 영상기기는 대부분 일제다. 우리나라 기술이 모자라서 만들지 않는 것은 아닐 것이다. 수익성 때문일 것이다.

카메라는 바디 보다도 렌즈가 생명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삼양옵틱스의 렌즈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최근 삼성도 세계 최고의 렌즈를 개발했다는 소식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최고의 품질 카메라나 영상기기를 만들 수 있다는 반증이다.

일제 불매운동이 한창이다. 카메라를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국산이 없으니까 유럽산이나 미제 등을 알아보고 있다.

이참에 삼양옵티스나 노하우가 있는 삼성 등 하루빨리 국산 카메라와 영상기기를 만들어 줄 것을 주문한다.

또한 정부와 지자체도 카메라와 영상기기 제조 기업에 일제를 능가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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