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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15  김영춘 기자
양정숙·이상윤·곽내경, 시민들 체육활동 공간 마련 촉구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의원들이 시민들의 체육문화 공간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양정숙 시의원)

13일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소관 문화국 체육진흥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양정숙 의원은 "종합운동장이 부천FC 전용구장이 되어 주민들이 역곡 가서 운동한다. 인근 주민들이 운동하러 갈 데가 없다고 민원 들어온다"며 "트랙이라도 개방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트랙은 닫아서 쓸 수 없다"고 대답, 양 의원이 다시 "저녁이라도 쓸 수 있게 해 달라. 방안 없나"고 물었다.

그래도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관계자의 말에 양 의원은 "시민들이 많이 썼던 부분을 뺏아갔다는 생각이 든다"며 "축구하는 사람과 이야기해서 방안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이상윤 시의원)

이상윤 의원은 학교 시설 개방에 대해 언급했다.

이 의원은 "학교 시설 개방은 이용하는 단체가 빌려서 하고 싶으면, 학교 쉬는 날 이용하려는 기관이 책임을 진다 하면 개방이 되냐"고 질문, 이에 관계자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제약은 된다"고 대답했다.

다시 이 의원은 "2개월 전만 해도 개방 안되었는데, 애써서 진행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중앙공원 족구장, 실내체육관 족구장, 덕유마을 족구장 부대시설 요구사항 중 휴게시설이나 그늘막 없어서 민원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시 관계자는 "요구 사항 많은데 주변의 반대 의견이 많아 적정선에서 처리토록 하겠다"고 답했다.

(곽내경 시의원)

곽 내경 의원은 "역곡 지구 개발로 인해 체육시설, 족구장 같은 운동 시설을 대체할 수 있는 공간을 내어달라"고 요구했다.

곽 의원은 "역곡체육문화센터 계획이 아직 안 나와서 3-4년 걸린다. 원래 했던 운동을 할 수 있는 대처시설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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