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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11  김영춘 기자
정재현 의원, 자활센터가 받은 우수성적 칭찬
정재현 의원(행정복지 위원장)이 부천시가 전국의 자활평가에서 우수상 받은 것을 칭찬했다.


11일 열린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 복지국 행감에서 정재현 위원장은 자활센터장들에게 “부천시의 자활센터가 모진풍파를 겪으며, 우수평가를 받아 칭찬 받아야 한다"며 추켜 세웠다.

부천시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수 있도록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부천원미지역 자활센터와 부천소사지역 자활센터가 '자활사례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상금을 수여받았었다.

정의원은 "자활은 소외받는 대상, 우리가 챙기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 대상이다."라며, "그분들이 사회에 적응하고 이끌어 갈수 있도록 챙겨라"고 시 관계자에게 주문했다.

또한 정 의원은 시에 부탁한다면서 제안도 했다.

정 의원은 "부천시가 이번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노인분야 선도 도시로 선정되었는데, 커뮤니티케어로 불리우고 있고, 또한 일본도 커뮤니티케어로 쓰고있어, 의존적으로 생각된다"면서 "앞으로 무슨 사업을 해도 우리말을 쓰고, 부천시가 자체적으로 고려해보는것도 좋겠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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