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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11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강병일 의원, "송내동 충전소 가스 누출, 부평구 협력 필요"
부천시의회 강병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송내동 가스충전소가 사실 인천인데, 25미터 내에 부천이 있다. 분기별로 연 4회 정기점검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부평구에서 하고 시에서 결과 내용만 받는 것은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전가 문제가 생긴다. 공동으로 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지난 10일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365안전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강병일 의원은 송내동 인근 가스충전소 가스 누출 점검에 대해 질의 했고 이에 시 관계자는 "직접 점검을 할 수 없고 결과 내용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강 의원은 부평구와 협조를 요청, 시 관계자는 "관할 구역이 부평구 관할이라 점검이 어렵고, 점검을 해달라고 부평구에 요청하고 분기별로 진행하는 것까지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강 의원은 365안전센터가 사회 재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데 산사태는 소관이 아닌 점을 지적, 시 관계자는 "실제 관리부서가 따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업무 총괄은 어렵다.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자문단 지원을 하고 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컨트롤 타워로서 부서 역할 배치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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