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6.26 (수)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50818
발행일: 2019/06/11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이소영 의원, "급경사지 사유시설, 관리 제대로 안 된 것 같아"
부천시의회 이소영 의원이 "급경사지 관리 대상지 14곳 중 5곳이 민간 사유시설인데, 소유자가 안전점검을 미실시할 경우 소관 부서 자체로 점검을 하고 진단비용을 청구하게 되어 있는데 받은 적이 있는지"질의 했고 시 관계자는 청구한 적이 없다고 답변, 이소영 의원은 "이래서 행정안전부 안전등급 5등급을 받은 것 같다"고 질타했다.

지난 10일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365안전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의원은 급경사지 민간 사유시설 관리 점검에 대해 질의 했고 시 관계자는 "사유시설이기 때문에 보완 안내를 하고 시행이 안되면 찾아가서 말한다. 시 예산으로 사유지 내 옹벽을 어떻게 해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다"고 답했다.

또한 이 의원은 행정안전부 안전등급 5등급을 받은 이유에 대해 질의했고 시 관계자는 "자연재해와 범죄는 5등급, 생활안전과 교통사고는 1등급이다. 앞서 비전에도 밝혔듯 6개 분야 중 4개 분야 1등급을 받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해 문제제기한 집중호우 관련 원도심 피해 지역별 맞춤형 대책 마련에 대해 질의, 시 관계자는 유수지와 여월천 개선 등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이 의원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책자에 수방자재 및 침수방지 자재 현황이 있는데 기준 없이 들쑥날쑥하다. 양수기 없는 동이 2군데가 있고, 보유 대수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지금 우기가 시작 되는데 창고 여력이 되는지, 재난 현황에 맞춰서 보유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시 관계자는 "양수기는 성곡동이 가장 많다. 당시 역류가 많이 되고 반지하도 많아서 수해 시 빨리 물을 퍼내기 위해 공급한 것이다. 지금은 센터별로 필요량을 파악하고 배분하기 위해 준비하고 지금부터 배분을 다시 할 것"이라고 답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   전체기사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