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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11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홍진아 의원 "버스쉘터 온기텐트 위치 부적합, 탁상행정"
부천시의회 홍진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일반적으로 온기텐트는 버스를 기다리거나 신호등을 기다릴 때 추위를 대비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그런데 버스 정류장 옆에 온기텐트에 있으면 버스가 보이지 않는다"며 시민들이 보기에 이런 것들을 탁상행정이라고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 10일 열린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365안전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홍진아 의원은 온기텐트 위치에 대해 지적하며 "버스 내리는 문 바로 앞 20cm거리에 텐트가 있거나 200미터 안에 정류장도 없고 근처 신호등도 없는 곳에 온기텐트가 설치되어 있다"고 문제를 제기 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 올해 겨울 설치할 때 보완 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홍 의원은 "1회 추경 당시 온기텐트 설치 · 철거 비용이 과하다고 지적한 바 있는데 실제 예산보다 적게 집행을 해서 감사말씀을 드린다. 아직 집행되지 않은 비용도 그렇게 해주시길 바란다. 또한 그늘막이 새로 미리 설치 되어 있는 것 또한 발빠르게 대처했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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