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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11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김환석 의원, "민방위 대피시설 안내 필요"
부천시의회 김환석 의원이 "민방위 대피시설 232개소가 있다. 지난해 도색이 불량하다고 지적한 바 있는데 개선이 되었다. 하지만 이 시설이 무엇인지 평소에 알아야 하는데 접근이 가능한 곳은 어떤 안내도 표시도 안되어 있어 알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지난 10일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365안전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김 의원은 "민방위 관련 음용수는 관리도 잘 되어 있고 안내문도 잘 되어 있다. 재난 대피시설도 음용수 안내처럼 잘 되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김 의원은 부천시 안전보험 조례에 대해 "시와 관련된 도로공사나 보도공사, 보도상 지장물 등 피해를 입을 때 구제절차 안내가 잘 되어있지 않다"고 지적했고 시 관계자는 "공공시설물 피해는 공공시설물 공제에 이미 보험이 되어 있어서 재산활용과에 문의하면 된다. 시민안전보험은 거기에 해당하지 않는 부분만 포함되어 있다"고 답했다.

이어 김 의원은 저수조 청소가 5월, 9월인 것에 대해 간격이 너무 멀다고 지적했으며 그늘수목식재공사도 예산 남기지 말고 적재적소에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저수조 청소가 업체 선정 등으로 상반기에는 늦어지는데 계획 수립부터 철저히 하겠다고 답했고 그늘수목식재공사 또한 신호를 기다리는 교통섬 등에 나무를 식재하는 등 진행 중이고 6월 중 전체 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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