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19.9.23 (월)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즐겨찾기

 종합 
 경제 
 교육 
 정치 
 사회 
 시흥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http://www.ibsnews.kr/news/50814
발행일: 2019/06/11  김인수 기자 rappains@gmail.com
부천종합운동장 폭발물 설치 해프닝, 사실과 달라
부천시의회 김환석 의원(자유한국당)이 "지난 2일 종합운동장 폭발물 설치 해프닝이 있었다. 한 지역언론에서 시가 무관심하다고 보도가 나왔다"며 해명을 요구, 시 관계자는 "사실과 좀 다르다"고 답했다.

지난 10일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365안전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김환석 의원은 "부천시는 대 테러 등 공공안전 관련 지난해 재난대응안전훈련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적이 있는데 당시 시에서는 무관심하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지적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119나 112에 신고하면 부천재난상황실로 전파되지 않고 경기도종합상황실로 접수된다. 그리고 다시 부천종합상황실로 메시지가 오는데 접수된 것은 8시 37분 경, 메시지를 받은 것은 41분 경이고 49분 경기도에 확인해 본 결과 오인신고 같다는 보고가 있어 주시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황발생 시 소방서장이 우선 통제권을 가지고 있고 그게 끝나면 구호 단계에서 시장이 지휘권을 가져온다. 당시 실제 상황은 경찰은 통제를 위해 나간 것이고 소방은 사실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쳤고 저희는 재난상황실 확인 결과 허위 사실이라고 판명이 난 바 있다. 사실 관계가 파악되지 않은데 주민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면 혼란스러울 경우가 있다"며 재난 관련 문자메시지도 부천에서 보내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에서 통신사를 통해 다시 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 의원은 사실과 다르다면 적극 해명 또는 언론사 정정보도를 요청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포토뉴스영상뉴스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   전체기사   l